미국 신용카드 생활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들어보셨을 체이스 사파이어(Chase Sapphire)에 역대급 폭탄 딜이 떴습니다! 평소 7.5만 포인트 선에서 맴돌던 웰컴 보너스가 무려 10만 포인트(100k)로 대폭 상향되었습니다. 흔치 않은 기회인 만큼, 주요 혜택과 체이스의 강력한 무기인 UR(Ultimate Rewards) 포인트 활용법까지 깔끔하게 정리해보았습니다.

체이스 사파이어 프리퍼드 (CSP) 핵심 혜택 요약
연회비 $95로 유지에 대한 부담이 적어 미국 체이스 신용카드 입문용이자 졸업용으로 불리는 사파이어 프리퍼드의 핵심 혜택입니다.
- 웰컴 보너스: 100,000 UR 포인트 지급
- 연회비: $95 (요즘같은 때 연회비 $95 혜자)
- 포인트 적립률: (별로 안중요. 웰컴보너스가 최고!)
- 연간 호텔 크레딧: 체이스 트래블 포털을 통해 호텔 예약 시 매년 $100 크레딧 제공
- 글로벌 엔트리 / TSA PreCheck 크레딧: 4년에 한 번 최대 $120 크레딧이 제공됩니다.
- Apple TV 1년 무료 구독: 1년 무료 구독이 가능합니다. 현금 가치로 따지면 $156 상당의 혜택입니다.
체이스 UR (Ultimate Rewards) 포인트 200% 활용 꿀팁
10만 포인트는 단순히 현금(캐시백)으로 환산해도 $1,000의 가치지만, 아래의 방법으로 활용하면 그 가치를 $2,000 이상으로 훌쩍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 항공사 마일리지로 1:1 트랜스퍼: 가치가 높은 사용법입니다. 체이스 UR 포인트는 유나이티드(United), 사우스웨스트(Southwest), 에어프랑스(Flying Blue), 버진 애틀랜틱(Virgin Atlantic) 등 다양한 글로벌 항공사로 1:1 실시간 전환이 가능합니다.
- 호텔 포인트로 전환: 항공권뿐만 아니라 호텔과 연계한 호캉스에도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다만 기존 1:1 하얏트(Hyatt) 전환 비율이 4:3이 되어, 이제 UR 1,000 포인트를 넘기면 하얏트 750 포인트를 받게 됩니다. 이제 호텔포인트 전환보다는 항공 포인트 전환이 더 좋은것 같습니다
- 체이스 트래블 포털 결제: 복잡한 마일리지 발권이 귀찮다면, 체이스 포털에서 항공이나 호텔, 렌터카를 직접 결제할 수 있습니다. 프리퍼드 카드가 있다면 10만 포인트가 $1,250의 가치(1포인트=1.25센트)로 사용가능합니다.
발급 전 필수 체크사항!
- 체이스 5/24 룰 확인: 역대급 웰컴 보너스 앞에서도 절대 잊지 말아야 할 철칙입니다. 지난 24개월 동안 타사 신용카드를 포함해 새로 발급받은 개인 신용카드의 수가 5장 이상이라면 승인이 거절됩니다. 신청 전 본인의 5/24 카운트를 반드시 점검하세요!
- 평생 1회 보너스 제한 규정: 예전 약관에 있던 48개월 재발급 가능 조항이 삭제되고, 평생 딱 한 번만 보너스를 받을 수 있는 규정으로 강화되었습니다. 약관상 과거 샤프 카드를 보유했거나 보너스를 받은 기록이 있다면 새 보너스 수령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다만 보너스 대상이 아닐 경우 카드 신청 시 팝업으로 미리 안내해 주기 때문에 신청창에서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역대급 10만 포인트, 놓치지 마세요! (Referral Link)
이번 10만 포인트 오퍼는 언제 조기 종료될지 모르는 역대급 딜입니다. 여행이나 호캉스를 계획 중이시라면 지금이 가장 완벽한 타이밍입니다.
아래 레퍼럴 링크를 통해 프리퍼드(CSP) 카드를 신청하시고 승인받으시면 10만 포인트 보너스를 동일하게 챙기실 수 있습니다. (링크를 통해 가입해 주시면 저에게도 소정의 리워드가 적립되어 운영에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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