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진 아틀란틱(Virgin Atlantic) 마일리지로 인천-한국행 왕복 항공권(델타 파트너)을 예약했다가 일정이 변경되어 출발 30일을 남겨두고 취소 진행했던 경험 공유합니다.

취소 방법 및 진행 과정

  1. 취소 신청 경로: 버진 아틀란틱 공식 홈페이지 라이브 채팅(Chat)
  2. 취소 절차: 챗 상담원 연결 후 예약 번호와 함께 취소 요청 진행
  3. 상담원 안내 내용:
"Your points will be refunded as the taxes paid is lower than the $50 cancellation fee per passenger." (승객당 결제된 세금이 규정 취소 수수료인 $50보다 적으므로, 이미 낸 세금만 공제되고 마일리지 포인트는 전액 환불됩니다.)
  1. 결과: 취소 승인 직후 사용했던 버진 포인트(Flying Club Points)가 계정으로 즉시 복구(Refund) 되었습니다. 이미 마일리지 항공권 구입을 하면서 택스를 지불해서 추가로 지불하는 비용은 없었습니다.

핵심 요약 및 꿀팁

  1. 버진 아틀란틱 취소 수수료: 원래 마일리지 항공권 취소 수수료는 1인당 $50인 것으로 보입니다
  2. 세금이 $50 미만인 경우: 추가로 $50를 결제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결제한 세금/유류할증료 전액을 수수료 대신 포기하는 형태로 처리
  3. 포인트 보존: 차액을 더 낼 필요 없이 원래 사용했던 마일리지 포인트는 차감 없이 100% 즉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4. 전화 대신 채팅 추천: 한국에서 시차 맞춰 전화할 필요 없이 홈페이지 라이브 채팅으로 진행하면 몇 분 안에 깔끔하게 처리됩니다.

유사한 조건(낮은 세금의 마일리지 티켓)으로 취소를 고민 중이신 분들은 수수료 부담 없이 라이브 채팅으로 편하게 취소 진행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