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멕스 크레딧카드를 사용하다 보면 웰컴 보너스를 쏠쏠하게 챙기는 재미가 있지만, 비싼 연회비가 청구될 때면 해지를 고민하게 됩니다. 이때 닫을지 말지 계산기를 두드리게 되는데, 가장 큰 골칫거리는 바로 "카드를 다 닫으면 그동안 영혼까지 끌어모은 MR(Membership Rewards) 포인트가 공중분해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입니다.
포인트가 아까워서 울며 겨자 먹기로 연회비를 내며 카드를 킵하셨던 분들이라면 주목하세요. 크레딧 카드 없이도 MR 포인트를 안전하게 보관해 주면서, 파격적인 현금 보너스까지 얹어주는 아멕스 리워즈 체킹 어카운트를 소개합니다.
1. 절대적인 혜택: MR 포인트 방어막
이 체킹 어카운트의 가장 핵심적인 존재 이유는 바로 MR 포인트 유지입니다.
일반적으로 아멕스의 모든 MR 적립용 크레딧 카드를 해지하면 보유하고 있던 MR 포인트도 함께 소멸됩니다. 하지만 이 리워즈 체킹 어카운트를 보유하고 있다면 이야기가 다릅니다. 이 계좌가 MR 포인트를 담아두는 바구니 역할을 해주기 때문에, 값비싼 연회비를 내는 크레딧 카드를 전부 취소하더라도 포인트는 1포인트도 깎이지 않고 그대로 유지됩니다.
2. 한시적 꿀통: $300 웰컴 보너스 프로모션
현재 아멕스에서 아주 매력적인 프로모션을 진행 중입니다.
- 보너스 금액: $300
- 가입 기한: 2026년 7월 30일까지 계좌 오픈
- 수령 조건: 계좌 오픈 후 90일 이내에 총 $7,500 이상의 다이렉트 디포짓 달성
- 링크: 구글에서 "amex checking account" 검색
3. 숨만 쉬어도 나가는 수수료? 전부 Zero
조건이 아무리 좋아도 계좌 유지비가 든다면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겠죠. 하지만 이 계좌는 유지비에 대한 스트레스가 전혀 없습니다.
- No fee to open: 계좌 개설 수수료 없음
- No monthly fees: 월간 유지비(Monthly Maintenance Fee) 완벽 면제. 베스트!!
- No minimum balance requirement: 미니멈 잔고 유지 조건 없음
계좌에 단돈 $1만 들어있어도 페널티 없이 계좌가 유지되기 때문에, 메인 통장이 아닌 서브 통장이나 MR 포인트 파킹용으로 쓰기에 그야말로 완벽한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포인트를 관리하는 분들에게 이 체킹 어카운트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연회비 압박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카드를 해지할 수 있는 방어막을 쳐주는 데다가, 유지비 0원에 $300 현금 보너스까지 쥐여주니 이건 정말 참을 이유가 없는 확실한 딜입니다! 프로모션이 끝나기 전에 꼭 챙겨가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