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비즈니스석(Delta One) 발권 시 적어도 150k 포인트를 요구하던 인천행이 믿기지 않는 가격에 풀렸습니다. 7월부터 9월까지 성수기를 포함한 일정이라 더욱 놓치기 아까운 기회입니다.
1. 파격적인 포인트 조건
- 일반 회원: 편도 기준 105,000 마일 + $6
- 델타 아멕스 카드 소지자 (15% 할인): 편도 기준 89,200 마일 + $6
- 좌석 등급: 델타 항공의 최상위 클래스인 델타원(Delta One)
2. 예약 가능 일정 (여름~가을 집중)
현재 확인된 가장 저렴한 날짜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7월: 7월부터 매주 월~목요일 위주로 최저가 좌석이 넉넉히 풀려 있습니다.
- 8월: 한 달 내내 평일(월~목) 구간에 105,000마일(할인 시 89,200마일) 좌석이 포진해 있습니다.
- 9월: 9월 초부터 중순까지 여전히 동일한 최저가로 예약이 가능합니다.
3. 아틀란타 거주자를 위한 팁
아틀란타(ATL) 직항 노선은 현재 이 가격이 나오지 않지만, 아틀란타에서 미네아폴리스(MSP)까지 국내선으로 이동한 뒤 인천행 델타원을 타는 분리 발권을 해도 평소보다 훨씬 저렴하게 비즈니스석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애틀랜타 미네아폴리스 Google flight 통해서 찾아보면 평균적으로 $100 ~ $200불 정도 하네요. 100은 괜찮은데, 200이면 비싸네요
지금 바로 델타 공식 홈페이지에서 MSP - ICN 구간을 포인트로 조회해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