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앨라배마와 조지아 현장에서 발로 뛰시는 선배 직장인 여러분!
지역 전문가이신 여러분들의 찐 조언을 듣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친구 스펙]
- 배경: 어릴 적 미국 거주 경험으로 영어 문제없는 수준
- 현황: 한국에서 대학을 졸업 한 이후, 북미권(미국/캐나다) 커리어를 꿈꾸는 중
- 계획: 일단 첫 시작을 조지아나 앨라배마 지역에서 J1 비자 인턴으로 일자리를 잡으려 함
선배님들이 보시기에, 한국 대학을 이제 곧 졸업하고 영어는 문제없는 이 친구를 J1이라는 비자로 이 지역(AL/GA)에 오는 것이 현명한 선택일지. 만약 여러분의 친구라면 어떤 조언을 해주시겠습니까? 여러분의 소중한 한마디 댓글로 남겨주세요!
[투표] 내 친구라면 추천하시겠습니까?
- 적극 찬성! 영어 실력만 뒷받침된다면 이곳에서 신분 해결하고 점프업하기 최적이다.
- 조건부 찬성. 어느 회사, 어느 매니저를 만나느냐가 관건! 운칠기삼이다.
- 신중론. 한국에서 취업하고 추후에 주재원이나 다른 기회를 노리는게 낫다.
- 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