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볼의 열기가 가시기도 전에 전 세계인의 축제인 올림픽 시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지난번 슈퍼볼 시청을 위해 소개해 드렸던 Peacock TV가 이번 올림픽 중계에서도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되어, 한인분들을 위한 시청 가이드를 정리해 드립니다.
지난 슈퍼볼 때 Peacock TV로 재미 좀 보셨나요? 이번 올림픽 역시 NBC가 독점 중계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NBC의 스트리밍 플랫폼인 Peacock tv하나만 있으면 모든 경기를 손바닥 보듯 즐길 수 있습니다.
1. 왜 하필 Peacock tv인가요?
- 전 경기 실시간 생중계: TV 채널(NBC, CNBC 등)은 주요 경기 위주로 편성되지만, Peacock은 종목에 상관없이 모든 경기를 라이브로 송출합니다.
- 다시보기(Replay) 최적화: 시차 때문에 놓친 새벽 경기도 퇴근 후나 주말에 언제든 풀 버전으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2. 한 달 유료 구독?
- 약 $10(Peacock Premium 기준)면 올림픽 전 경기를 실시간 라이브와 다시보기(Replay)로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