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혹시 누군가 이용할지 모르니 방문후기를 남겨봅니다.
어디를 여행가도 호텔포인트로 최고 가성비, 믿고 가는 하야트 호텔이기 때문에, Hyatt Place Atlanta / Norcross / Peachtree 깔끔하고 무난했습니다. 주방이 같이 있는 방이였고 조식도 무난했습니다.
다만, 음.. 숲이 있는 근처라서 그런지 야외쪽에 죽어있는 바퀴가 군데군데 보였습니다. 입구들어가는 길에 하나 보고, 야외 수영장을 이용했었는데 바닥에서도 하나를 보고.. 조금 더 운전해서 Hyatt Place Atlanta/Duluth/Johns Creek 이쪽을 갈까 고민했었는데 다음번에 가보는 걸로.
호텔은 그래도 하야트답게 무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