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체이스 사파이어 리저브 (CSR) 크레딧 카드 혜택중 하나인 다이닝 크레딧 후기 입니다.
CSR 연회비가 거의 800불이기 때문에, 무조건 챙겨야 하는 다이닝 크레딧 $300 입니다. 사용방법은 간단했습니다. 오픈테이블에 등록된 'CSR Exclusive' 레스토랑에서 사용할 수 있었고 예약없이 방문해서 리저브 카드로 결제를 하니 크레딧(statement credit)으로 들어왔습니다.
이번에 제가 가본 곳은 아틀란타에 위치한 Ray's on the river와 The optimist 두 곳을 방문해 야무지게 사용해봤습니다.
1. Ray's on the river
주말 런치타임에 방문을 했고 blackend salmon burger, ray's brisket burger, and Ahi tuna tartar를 주문했습니다. 솔직히 맛이 특별하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지만, 팁 포함해서 70불정도로 괜찮은 강변 뷰와 간단하게 런치를 즐기기에 괜찮았습니다. 차타후치 강이 앞에 흐르고 있어서 저녁에 와도 분위기가 괜찮을 것 같았습니다.
위치 : 6700 Powers Ferry Rd NW, Sandy Springs, GA 30339

2. The Optimist
두번째로는 아틀란타 미드타운에있는 해산물 레스토랑을 방문했습니다. 주차장이 따로 없어서 발렛을 맡겨야 했습니다. 발렛비용은 $6+팁으로 생각보다는 괜찮았습니다. 주말 오후 5시쯤에 방문을 했는데 운좋게 해피아워를 진행 하고 있어서 오이스터를 한개에 $1.75불 정도에 먹을수 있었습니다. 오이스터 종류가 여러개 있었는데, 종류별로 맛 차이는 잘 모르겠지만 맛있게 먹었습니다. 여기서는 오이스터, She crab soup, and Lobster roll을 주문했고, 팁 포함 약$110 정도 나왔습니다. Lobster roll 양이 너무 적어서 아쉬웠으나 랍스터 살이 통통하니 아주 맛있었습니다. 해피아워에 오이스터 먹으러 오기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위치 : 914 Howell Mill Rd, Atlanta, GA 30318

Thank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