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주권자/시민권자 그룹
미국 내 합법적 신분이 있는 지원자를 선호하며, 신입이나 일반 경력직의 비자 스폰서십 문턱은 매우 높습니다.
- [몽고메리] HMMA (현대자동차 앨라배마): 비자 지원 없음
- [웨스트포인트] KMMG (기아 조지아): 비자 지원 없음
- [오스틴] Samsung Austin Semiconductor (삼성전자 반도체): 비자 지원 없음 (특수 기술직 제외)
2. 비자 지원 가능 그룹
구직자 1순위 타겟 그룹입니다. 한국 본사와의 소통 및 현장 관리를 위해 한국인 인력이 필수적입니다. 직무에 따라 차이는 있으나 엔지니어 대부분 H1B, E-2 비자 등을 통해 신분문제 해결해 줍니다.
[몽고메리]
- 현대모비스 (Hyundai Mobis Alabama)
- 현대트랜시스 (Hyundai Transys)
- 구영테크 (Guyoung Tech)
- 화신 (Hwashin)
[어번 / 오펠라이카 / 쿠세타 근처]
- HL만도 (HL Mando Alabama)
- 아진 USA (Ajin USA)
- 대원강업 (Daewon)
- 일진 (Iljin)
- 평화 (PHA)
- 서한오토 (Seohan)
- 서연이화 (Seoyon E-Hwa)
[웨스트포인트 / 라그랑지 / 뉴난]
- 현대모비스 (Hyundai Mobis Georgia)
- 현대트랜시스 (Hyundai Transys)
- HL만도 (HL Mando Georgia)
- 세원 아메리카 (Sewon America)
- 서연이화 (Seoyon E-Hwa)
- 경신 (Kyungshin Lear)
- 상신브레이크 (Sangsin Brake)
[조지아 북부]
- [커머스] SK Battery America (SK배터리): 초기보다는 확실히 축소되었으나, 엔지니어의 경우 비자 지원(E2 제외)
- [카터스빌/달튼] Hanwha Q CELLS (한화큐셀): E2제외
- [서배너] HMGMA (현대차 메타플랜트): 불확실
[서배너 / 브라이언 카운티]
- 현대모비스 (Hyundai Mobis)
- 현대트랜시스 (Hyundai Transys)
- 아진 조지아 (Ajin Georgia)
- 세원 아메리카 (Sewon America)
- 서연이화 (Seoyon E-hwa)
- 서한오토 (Seohan Auto)
- PHA (평화)
요약 및 팁
- 영주권 없는 유학생/구직자: 무조건 2번 그룹을 공략.
- OEM/삼성 입사 전략: 1번 그룹(현대/기아/삼성 텍사스)은 신입 비자 지원이 거의 없으므로, 2번 그룹에서 영주권을 해결한 후 경력직으로 이직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 가장 확실한 이직방법: 누가 뭐래도 미국 취업 시장, 특히 한인 기업 생태계에서 가장 성공률이 높은 방법은 바로 내부 직원 추천(Referral)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