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체이스(Chase)에서 Checking계좌와 Savings 계좌를 개설하고 특정 조건을 만족하면 최대 $900의 보너스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15,000의 여유 자금이 있고, 월급 통장을 바꿀 의향이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은 확정 수익은 없습니다. 기간이 2026년까지로 넉넉하니 계획 세우셔서 꼭 혜택 챙기시길 바랍니다!
- 기간: 2026년 1월 21일까지 (기간이 넉넉하지만 조기 종료될 수 있음)
- 대상: 신규 체이스 고객 (기존 고객이라도 해당 계좌가 없거나, 지난 2년 내 보너스를 받은 적이 없다면 가능성 있음)
- 링크: Doctor of Credit
1. $900 보너스 구조: 3단 콤보로 구성
- Checking 계좌 보너스: $300
- Savings 계좌 보너스: $200
- 두 계좌 모두 달성 시 추가 보너스: $400 >>> 총합: $300 + $200 + $400 = $900
2. 단계별 공략법
1단계: Checking 계좌 만들고 $300 받기
- 개설 계좌: Chase Total Checking
- 조건: 계좌 개설 후 90일 이내에 Direct Deposit을 설정해야 합니다.
- 주의사항: 입금액이 단순 송금(Zelle)은 안 됩니다. 회사 월급(Payroll)이나 타은행 DD인정되는 Transfer의 경우에만 조건인정.
2단계: Savings 계좌 만들고 $200 받기
- 개설 계좌: Chase Savings
- 조건 A (입금): 계좌 개설 후 30일 이내에 $15,000 이상의 New Money를 입금해야 합니다.
- New Money란? 체이스 은행 내부에서 이체한 돈은 안 됩니다. 타 은행(BoA, Wells Fargo 등)에서 가져온 자금이어야 합니다.
- 조건 B (유지): 입금한 $15,000 이상의 잔고를 90일 동안 유지해야 합니다.
3단계: 추가 보너스 $400 챙기기
- 위의 1단계와 2단계를 모두 성공하면, 체이스에서 추가로 $400을 더 줍니다.
- 즉, 두 계좌를 동시에 열고 조건을 다 채우면 총 $900이 들어옵니다.
3. 요약 및 타임라인
- D-Day: 온라인이나 지점에서 쿠폰 코드를 사용해 Total Checking과 Savings 계좌를 동시에 오픈
- D+10일 차: 타 은행에서 $15,000을 체이스 Savings 계좌로 이체 (30일 내 입금 조건 충족)
- D+30일 차: 월급 계좌를 체이스 Checking으로 변경, 첫 월급($500 이상) 들어옴 (Checking 조건 충족 & 유지비 면제 해결)
- D+100일 차: Savings 계좌에 $15,000을 넣은 지 90일이 경과 (Savings 조건 충족)
- 보너스 입금: 모든 조건 충족 후 약 15일 이내에 계좌로 $900 입금
꿀팁 및 주의사항
- 세금(Tax): 은행 보너스는 이자 소득으로 간주되어 연말 정산 시 1099-INT 폼을 받게 되며, 소득세 신고.
- 계좌 유지 기간: 보통 보너스를 받고 바로 계좌를 닫으면 보너스를 다시 뺏어가는 조항이 있을 수 있습니다. 보통 12개월 이상 유지하는 것을 권장
- 자금 여유: $15,000이라는 목돈을 3달 동안 묶어둘 여유가 있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딜
보너스를 받아도 매달 수수료가 빠져나가면 의미가 없겠죠? 수수료 면제 조건도 꼭 확인하세요.
Chase Total Checking (월 수수료 $15) 아래 조건 중 하나만 충족하면 $0 입니다.
- 매달 $500 이상의 Direct Deposit(월급 등)이 들어올 때 (가장 추천!)
- 매일 잔고가 $1,500 이상 유지될 때
- 체이스 계좌들의 평균 잔고 합계가 $5,000 이상일 때
Chase Savings (월 수수료 $5) 아래 조건 중 하나만 충족하면 $0 입니다.
- 매일 잔고가 $300 이상 유지될 때 (보너스 받으려면 $15,000을 넣어야 하니 자동 해결됨)
- 체이스 체킹 계좌에서 매달 $25 이상 자동 이체(Autosave) 설정 시
- 만 18세 미만 계좌 소유자일 때